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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3_01_B00045_001
- ㆍ입수처
- 국립산악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전적
- ㆍ유형분류
- 집부-별집류(別集類)
- ㆍ주제분류
- ㆍ서명
- 태재선생음고시집 궈1〜2 / 泰齋先生吟藁詩集 卷一〜二
- ㆍ표제
- 태재시집 / 泰齋詩集
- ㆍ내제
- /
- ㆍ권수제
- 태재선생음고시집 / 泰齋先生吟藁詩集
- ㆍ판심제
- 고시집 / 藁詩集
- ㆍ저자
- 유방선 저(柳方善 著, 1388~1443, 조선, 저자)
- ㆍ간행정보
- 간사지 未詳 간사자 未詳 간사년 【景泰元年庚午年 : 序】 서기년 【1450년】 왕력 世宗32年 추정시기
- ㆍ형태정보
- 판종 목판본 권수 5卷(2卷 零本) 책수 2冊(1冊 零本) 질 낙질 전 장_매 62장 절_면 책차 1 권차 1-2 점수 1 크기 25.0 × 16.0 접은크기 × 장정 선장 계선 無界 판구 大黑口 어미 下向黑魚尾 광곽 四周單邊 반곽크기 16.0 × 12.8 단수 행자수 13行20字 주쌍행 서명(署名) 주표기
- ㆍ일반주기
-
서명사항서 景泰元年庚午(1450)正月日承訓郞集賢殿副修撰知製族世子右正字徐居正(1420〜1488)序. 발 정의 조선초기의 문인인 태재(泰齋) 유방선(柳方善, 1388∼1443)의 시집으로, 두 아들 유윤경(柳允庚)ㆍ유윤겸(柳允兼) 형제가 1450년에 경북 영천의 북습서당(北習書堂)에서 간행한 책. 주기사항
- ㆍ소장본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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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기록인장종수인문판독장정
- ㆍ요약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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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내용자료특성
- ㆍ언어주기
- 한자
- ㆍ기타사항
- ㆍ총서사항
- ㆍ현소장처
- 국립산악박물관국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유방선(柳方善, 1388∼1443)의 시집이다. 저자의 두 아들 유윤경(柳允庚)ㆍ유윤겸(柳允兼) 형제가 1450년에 경북 영천의 북습서당(北習書堂)에서 간행했다. 원주와 영천에서 지은 시들이 중심 내용을 이루고 있다. 초간본의 완질은 총 5권인데 본 문헌은 그중 제1∼3권만 있는 영본(零本)이다.
유방선의 자는 자계(子繼)‚ 호는 태재(泰齋), 본관은 서산(瑞山)이다. 부친은 전라도 관찰사를 지낸 유기(柳沂)이고‚ 모친은 한산이씨(韓山李氏)로 이종덕(李種德)의 딸이다. 어려서 권근(權近, 1352∼1409)‚ 변계량(卞季良, 1369∼1430)의 문하에서 수학했다. 1405년에 사마시에 합격하고 성균관에 입학했다. 조부 유후(柳厚)의 정치 행위에 연좌되어 1409년에 부친 유기와 함께 유배형을 받았다. 청주로 유배되었다가 경북 영양으로 이배(移配)되었다.
1415년에 유배에서 풀려나 강원도 원주에서 지내던 중 다시 영천으로 유배되었다. 유배 생활을 하면서 영천 송곡(松谷)에다 태재(泰齋)를 짓고 후학을 가르쳤다. 1427년에 유배에서 풀려나 원주 법천(法泉)으로 돌아갔다. 이후 원주와 영천을 오가며 후학을 가르쳤다. 원주에서 가르친 문인으로는 서거정(徐居正)‚ 한명회(韓明澮)‚ 권람(權擥)‚ 강효문(康孝文) 등이 있고 영천에서 가르친 문인으로는 이보흠(李甫欽)‚ 이경부(李敬夫) 등이 있다.
본 문헌은 5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수에 서거정(1420∼1488)이 1450년에 지은 서문이 있다. 저자의 아들 유윤겸(柳允兼)이 유문을 모아 간행하면서 서문을 부탁했다고 한다.
권 1에는 시 40여 수가 수록되어 있다. 판본 비교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시 수록 순서를 간략히 기록하면, 처음 나오는 시는 「송산음조사군지임」(送山陰趙使君之任), 「문조형부…」(聞趙亨父…)이고 마지막에 나오는 시는 「우거승사하양경산…」(偶居僧舍河陽慶山…)‚ 「송이의지귀경」(送李宜之歸京)이다.
권 2에는 시 120여 수가 수록되어 있다. 처음 나오는 시는 「무술년작」(戊戌年作)‚ 「교거이수」(郊居二首)이고 마지막에 나오는 시는 「희증박죽은」(戱贈朴竹隱)‚ 「송윤경환영천」(送允庚還永川)이다. 권 3에는 시 160여 수가 수록되어 있다. 처음 나오는 시는 「등천왕봉」(登天王峯)‚ 「송인환향」(送人還鄕)이고 마지막에 나오는 시는 「유성서」(遊城西)‚ 「제승사」(題僧舍)이다. 본 문헌과 같은 판본의 완질 본이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이 자료에 따르면, 권 3에는 본 문헌의 마지막 시 뒤에도 20수가 더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서, 본 문헌의 권 3은 마지막 20수가 결락(缺落)된 상태임을 알 수 있다. 또한 권 3 뒤에 권 4와 권 5가 있다.
권 4에는 시 170여 수가 수록되어 있고, 권 5에는 부(賦) 1편, 기(記) 2편, 서(序) 6편, 설(說) 1편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권말에 이보흠(李甫欽)과 정종소(鄭從韶)의 발문이 있다. 『태재음고시집』은 그의 후손 유천식(柳天植) 등이 1815년에 중간한 바 있다. 본 문헌은 1450년에 간행한 초간본이다. 초간본과 중간본은 행수(行數)부터 다르므로 구분이 명확하다. 본 문헌은 간행 시기가 매우 오래된 귀중본이다. 서명과 관련하여, 본 문헌의 권수제는 ‘태재선생음고시집’이다.
권 5에 산문 몇 편이 수록되어 있지만, 따라서 관례에 따라 ‘선생’이라는 명칭을 제외하고, 권수제에 따라 ‘태재음고시집’으로 서명을 통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