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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4_01_A00738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위답(慰答)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이열동 간찰 / 李烈東 簡札
- ㆍ발급자
-
이열동(李烈東, ?~?)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년 2월 15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壬辰 殷春 旬五日
- ㆍ형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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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1크기 23.7 × 81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임진(壬辰)년 2월 15일에 공복(功服)을 입고 있는 이열동(李烈東)이 외가에 보낸 답장이다.
- ㆍ기타사항
- 2:세로:23.8, 2:가로:6.1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임진(壬辰)년 2월 15일에 공복(功服)을 입고 있는 이열동(李烈東)이 외가에 보낸 답장이다.
편지의 내용은, 오랫동안 편지도 없고 만나지 못하며 지내다가 장인을 뵙고 그리운 마음이 조금 풀렸다고 하며 요사이 안부가 어떠한지를 물었다. 그리고 본인은 지난 1월 26일에 이(李)모 당숙의 상사(喪事)를 당하였는데 또 이번 달인 2월 13일에 큰당숙이 돌아가신데다가 부모님도 담증(痰症)에 걸려 한 달 넘게 고생하는 중에 감기까지 더해져 걱정하며 지낸다고 하였다. 이어서 말씀하신 혼담은 말을 전하기가 어렵지 않으나 그 신랑의 재질과 집안의 격조가 어떠한지 몰라 우선 잠시 미루어 두었다가 큰형님께서 봄 사이에 그쪽에 가서 상세히 사정을 알아본 뒤에 기별을 하겠다고 하였다. 책자 1권을 부치고 두 친구에게 베풀어 준 후의에 사례하는 말을 덧붙였다.
원문의 ‘은춘(殷春)’은 중춘(仲春)으로 음력 2월을 가리킨다.
제목 없음
謹候書
謹謝狀
省式 居然隧改 書面俱阻 這間悵懷 非狀尋常 卽玆意中 內行利抵 兼拜外舅主 欣感至荷 少釋宿想 謹承審數天回 制棣體萬支 閫度勻廸 慰溸區區 實不淺尠 弟去正卄六遭李堂叔喪事 今十三又遭伯堂叔喪事 哀痛情私 已無可言 而門禍之孔慘 若是其荐至耶 所謂禍不單行 玆復于省側 痰患跨朔彌寧 又添感祟 恒在委床 煎迫何狀 所云出産之代悶 實所預料者 然果無一件成事 且將奈何 貴示婚說 言及之非難 便同之無梯 故姑未的探 又未知郎材之如何 又昧家樣之如何 而舍伯春間 似有介坪等之旆 當其時詳探後 事機當專奇矣 以此恕諒焉 餘心擾 漏萬 不備謝
壬辰 殷春 旬五日 功服弟 烈東 拜謝
一卷冊子 依敎付送 而所惠兩友 寔出情貺 珍感珍感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