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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자료ID
- D004_01_A00731_001
- ㆍ입수처
- 오죽헌 시립박물관
- ㆍ자료유형
- 고문서
- ㆍ유형분류
- 서간통고류-간찰(簡札)
- ㆍ주제분류
- ㆍ문서명
- 미상년 ?영운 간찰 / ?永雲 簡札
- ㆍ발급자
-
?영운(?永雲, ?~?)
원문내용추정
- ㆍ수취자
-
원문내용추정
- ㆍ지역정보
-
발급지역수취지역
- ㆍ발급시기
-
?년 12월 8일간지연도왕력추정시기본문 庚午 臘月 初八日
- ㆍ형태정보
-
점수 1크기 24.8 × 38접은크기 ×서명인장종수인문판독보존상태언어자료형태
- ㆍ정의
- 경오(庚午)년 12월 8일에 생질인 영운(永雲)이 외삼촌에게 돈 3냥(兩)과 백지(白紙) 2속(束)을 보내달라고 요청한 내용의 편지다.
- ㆍ기타사항
- 2:세로:24.9, 2:가로:5.4
- ㆍ현소장처
- ㆍ지정문화재
- 이름 분류 지정년도
경오(庚午)년 12월 8일에 생질인 영운(永雲)이 외삼촌에게 돈 3냥(兩)과 백지(白紙) 2속(束)을 보내달라고 요청한 내용의 편지다.
편지의 내용을 살펴보면, 오랫동안 소식이 막혀 그리운 마음을 전하며 추운 날씨에 외조모의 건강은 어떠한지, 외조모를 모시며 지내는 형편과 가족의 안부를 물었다. 생질인 자신은 좋은 일은 없지만 어머님과 아이들에게 큰일이 없는 것이 다행이라 하였다. 마지막으로 돈 3냥을 보내달라는 말로 편지를 마쳤다. 편지의 말미에 추신으로 혹시라도 백지 2속이 있다면 보내달라고 하였다. 편지의 수신자 및 발신자에 대해서는 자세하지 않다.
제목 없음
內舅主前 疏上
稽顙 積月阻候 伏悵下懷 無日不憧憧 未審寒冱 外祖母主凡節 不至大損 省退體候萬安 諸節均宜耶 伏溸區區 不任下誠之至 孤子甥姪 頑縷苟支 掩當此時 無所逮好 而惟幸慈節姑依 兒輩之無大故耳 伏白 錢情極難 玆以仰視 東西變通 此回三兩下諒 則以爲生色之如何耳 餘撓 不備 疏上
庚午 臘月 初八日 罪甥姪 永雲 疏上
那中若有白紙二束 下送 申望申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