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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 산을 찾다
- 입석: 오래됨에 대하여
- 청량정사: 이우와 이황
- 청량사: 청정계
- 내려가는 길
- 입석: 사람을 생각하다
- 청량사: 바람 소리를 듣다
- 뒷실고개: 하늘을 찾아서
- 연화봉: 연꽃이 된 봉우리
- 향로봉: 향연에 젖어
- 산은 그분이요, 물도 그분이다
- 하늘다리: 하늘로 오르다
- 장인봉: 산이 물결치다
- 청량폭포: 다른 상상을 위하여
- 입석: 생명을 품은 바위
- 금탑봉: 속세와 탈속의 경계
- 경일봉: 해를 떠받드는 정성
- 자소봉: 하늘에 올라 염원하다
- 탁필봉-붓으로 세상과 만나서
- 연적봉: 세상 모두 글씨로세
- 청량사: 묵묵히, 근엄하게
- 나만의 속도
- 응진전: 언제나 그 자리에
- 풍혈대: 바람을 머금다
- 치원암과 총명수: 최치원의 자취
- 어풍대: 선인이 된 듯한 착각
- 김생굴과 김생폭포: 세(世)와 공(空)의 사이
- 자소봉: 천지를 가슴에 안으며
- 장인봉: 다른 세계로 건너가다
- 금강대: 인문이 된 보통 사람들
- 산성: 공민왕의 흔적들
- 밀성대: 슬픈 백성
- 축융봉: 산의 밖에서
- 산을 바라보다
- 이제 보이는 봉우리들
- 선학봉
- 자란봉
- 연화봉
- 금탑봉
- 탁립봉
- 산을 내려오며: 나를 넘어서기 위해
청량산. 이름 그대로 맑고 시원한 산! 세파와 번뇌에 찌든 우리를 위로해 주는 모습은 너무나 인간적이다. 버거운 삶을 견디도록 곁을 내주었고, 하늘 너머로 보이지 않는 세상을 격려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