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전자책
월포기
- 갈홍전 蝎紅傳
- 송암당기 松巖堂記
- 나를 희롱하는 마귀를 쫓는 글 逐戲魔文
- 용설 龍說
- 성황신 축문 城隍神祝文
- 토지신 축문 土地神祝文
- 여역신 축문 癘疫神祝文
- 방학재기 訪鶴齋記
- 김차군전 金此君傳
- 옴 귀신을 쫓아 보내는 글 送疥瘡神文
- 방한제 군을 전송하며 서술하는 글 送方君漢濟序
- 8촌 아우 사규에게 우계를 설명하며 전송함 愚溪說送三從師圭
- 장판서전 張判書傳
- 상량문 上樑文
- 상량문 上樑文
- 두루주[周] 글자 모양의 책상에 새긴 명 周字冊床銘
- 좌우명 座右銘
- 경명 鏡銘
- 목침을 겸용하는 벼룻집에 새긴 명 枕硯匣銘
- 연명 硯銘
- 옥산 선생 필첩 뒤에 쓰다 書玉山先生筆帖後
- 금강록 시집 서 金剛錄詩集序
- 가둔재기 嘉遯齋記
- 창헌기 滄軒記
- 경포대서 鏡浦臺序
- 농아자가 구입한 『상례비요』 권 끝에 쓰다 書聾啞者喪禮卷末
- 오주명 烏塵銘
- 문공공 이후로 대대로 전해 내려온 보물에 대한 기록 文恭公以後世傳寶物記
- 대병풍 경호팔경 서병주 大屏風鏡湖八景序幷註
- 상량문 上樑文
- 오도자가 그린 송학 가리개 병풍에 대한 기록 吳道子松鶴障子記
- 황지기 凰池記
- 월포재기 月圃齋記
- 무룡산 산신께 제사지내며 올리는 글 祭舞龍山文
- 좌우명 座右銘
- 옹개명 瓮盖銘
- 목첩침명 木帖枕銘
- 기우 제문 祈雨祭文
- 선조 어촌공의 경포대 시판 뒤에 공경히 쓰다 敬書先祖漁村公鏡浦臺詩板後
- 제문 祭文
- 송재기 松齋記
- 금명 琴銘
- 해운정 중수기 海雲亭重修記
- 재상에게 올리는 편지 上宰相書
- 소양 사로 회계첩 昭陽四老會契帖
- 임자년 2월 28일에 새로 판 우물에 제사지내며 올리는 글 壬子二月二十八日祭新井
- 구정명 舊井銘
- 경호지 鏡湖誌
- 행병명 行屏銘
- 호남 길손을 전송하며 서술하는 글 送湖南過客序
- 한유의 글을 읽고 시임 재상에게 질문하다 讀韓文請質時宰
- 판서 홍재철께 올리는 편지 上洪判書【在喆】書
- 판서 서대순과 참판 신석우께 올리는 편지 上徐判書【戴淳】申參判【錫愚】書
- 거듭 재상께 올리는 편지 復上宰相書
- 덕전으로 돌아가는 일족 아우 망규를 전송하며 서술하는 글 送族弟望圭歸德田序
- 오봉건원 사실 五峯建院事實
- 호상서숙 상량문 湖上書塾上樑文
- 제문 祭文
- 죽양 권중근을 제사지내며 올리는 글 祭竹陽權仲根文
- 이용하를 제사지내며 올리는 글 祭李龍夏文
- 삼괴당기 三愧堂記
- 호상서숙 중건기 湖上書塾重建記
- 유무숙공【효원]】전 柳武肅公【孝源】傳
- 서백당기 棲白堂記
- 상와 상량문 商窩上樑文
- 경호계첩 서 鏡湖禊帖序
- 오미당기 五美堂記
- 우봉을 서술하는 글로 끄트머리를 채우다 愚峯序足尾
- 삼가 대책문을 올리다 謹對策問
심능규(沈能圭, 1790~1862)의 문집이다. 심능규는 강릉 출신으로, 조선전기 활동한 심언광(沈彦光, 1487~1540)의 11대손이다. 1859년 사마시에 입격했다.
월포기는 형식과 내용은 전형적인 문집 형태이지만 기록(記錄)이라는 소박한 제목인 것은 저자가 생전 필사해둔 그대로 전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월포기에는 시詩와 서書, 기記, 명銘 등 다양한 형태의 글이 78편이 수록되어 있다. 이중 「대책문對策問」은 저자가 서거하기 두 달 전에 지은 글이다.
